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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톤치드의 효능
글번호 3 등록일 2018-07-17
등록자 운영자 조회수 51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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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미세먼지, 스트레스와 만성피로, 각종 질병으로부터 공격을 받고 몸과 마음의 휴식을 취하고자 숲으로 향하고 있다.

숲은 도시보다 산소량도 2%가량 많다. 숲에서 공기를 들이마시면 온몸이 상쾌함을 느끼고, 충분한 산소가 몸에 공급되며 신진대사가 원할이 이루어져 피곤함을 덜 느끼게 된다. 숲에서 걸을 때 풍부한 산소량 때문에 몸에 쌓여있는는 젖산도 빠르게 분해돼 배출된다. 따라서 숲길을 걸으면 도시에서 걸을 때보다 덜 피로하다

직무 스트레스가 높은 소방대원들의 경우 숲길을 걷고 맑은 공기를 마시는 것만으로도 외상 후 스트레스가 낮아지는 효과가 나타났다고 한다

 

피톤치드는 무엇일까?

 

피톤치드가 좋다고는 많이 들어봤을 것이다. 그 피톤치드가 무엇일까?

피톤치드는 숲 속의 나무와 식물이 해충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내는 다양한 휘발성 물질을 통칭한다. 나무가 울창한 숲에 가면 특유의 상쾌한 향이 나는데 이것이 피톤치드이다.

활엽수보다는 침엽수에서 피톤치드가 더 많이 나온다. 피톤치드 함량이 가장 많은 나무는 편백나무다. 우리나라에 흔한 소나무와 잣나무도 피톤치드를 많이 생산하다. 건강에 좋은 음이온도 침엽수 입을 통과할 때 많이 발생한다.

피톤치드의 효능은 혈압과 스트레스 호르몬 수치를 낮춰주며, 몸의 긴장을 이완시켜준다. 심폐기능과 장 기능도 강화시킨다.

암환자는 병원 치료와 함께 면역력을 높이는 생활을 유지해야 한다. 면역세포의 힘을 길러 암과 맞설 수 있어야 재발을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피톤치드가 풍부한 숲에서 산림욕을 할때 면역세포인 NK세포의 활성도가 증가했다.

 

피톤치드의 흡수율을 높이는 방법은?

 

시기는?

기온이 높아지면 공기 유동이 빨라져서 피톤치드의 방출양이 많아지기 때문에 산림욕은 해가 떠있는 낮 시간에 하는게 좋다.

특히 초여름에는 피톤치드 방출량이 증가해 숲의 치유 효과는 배가 된다 피톤치드의 양은 봄부터 증가하기 시작해 6월에 최대치에 달한다.

숲의 치유 효과를 제대로 얻기 위해서는 최소 2시간 이상 느린 속도로 걸으면서 산림욕을 즐기는게 좋다.

복장은?

옷은 가급적 면 소재를 입는 것이 좋다. 산 밑이나 산꼭대기보다는 산 중턱이 산림욕을 즐기기 좋다.

 

전남 화순 지역의 따뜻한 기후와 화순랜드 요양병원이 위치한 태악산은 상록수, 낙엽성 나무가 함께 자라 피톤치드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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